이거슨 어느 은지원빠가 꾼 개꿈에 관한 기록입니다
제 꿈에 은지워니가 나왔습니다 ////////////////////////////////////////
허벌나게 안나와주더니 최근에는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는군요
오늘이 벌써 두번째입니다
첫번째 꿈은 냐하긴했찌만 ///*-_-*/// 건 내가 그냥 지켜보는 입장이었기에 //////*-_-*////// 넘어가고
오늘 꿈은 뭔가 계시와도 같은 느낌의 개꿈이었습니다
비록 개꿈이었지마나 너무 생생합니다
허나 하늘은 항상 무심하시죠!!! 갱장히 긴 꿈이었는데 잘 생각이 안납니다
암튼 꿈에서 제가 옵하와 옵하의 지인과 함께 일본(!)에 갔습니다
아마도 옵하 지인을 상대로 비지니스(...)를 하는데 옵하가 있었던 것 같아요
이게 뭔 횡재냐!!! 심봤따 아쟈뵹!!!!!!!!!!!!!
결국 꿈에서도 옵하와는 빠와 연예인의 사이였죠
지인과 옵하와의 관계는 스승과 제자 느낌이 났던 것 같아요
암튼 저는 꿈에서도 시발 이런 행운이 나에게 있다니 저 쪼꼬맣고 귀엽지만 손대면 톡하고 쏠 것 같은 필링은 은지워니가 맞잖아
엄마 나 어떻게 로또됐나봐 눔물날것 같아 이러면서 미친듯 옵하를 핥았습니다
물론 드러운 눈빛을 보내면서도 나는 팬이 아닌 척했습니다 하지만 곧 드러났습니다 내가 연기를 잘할리 없으니까...
옵하와 그의 지인은 풉하고 웃었습니다 에라이 모르겠따 이래도 저래도 쪽팔린거 걍 타고난대로 살자
저는 대놓고 오빠의 비위를 맞췄습니다... 때려버리고 싶네 발로 차주고 싶네 해도
그렇습니다 옆에 있음 나도 노예가 되는 거여써 씨바...
암튼 그러다 노래방을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너무너무 신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을 들어가자 마자 오빠한테서 듣고 싶은 노래를 찾기 시작했어요
녹음기가 없어서 백프로 행복해하지는 못하면서(빠수니의 근성)옵하가 부를 노래를 찾습니다
죽어라 노래방책자를 넘기자 옵하는 묻습니다 졸라 기여운 목소리로
"머 차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 짝지지...가 아니구
콩닥이는 맘을 애써 숨기며 대답합니다
"김건모 노래요.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그러자 꿈에선 깬 지금까지도 귓가에 어른거리는 목소리로 말합니다
"진짜? 나도 그거 좋아하는데."
국악고 소녀시대한테도 저런 깍쟁이 같은 모습을 보여쓰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봤자 이 노래 니가 부를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마이크를 너한테 넘길거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확 어쩌고 싶은 맘을 간신히 참으면서 노래를 찾습니다만
하지만 일본이었다고 했잖아요
흑흑 꿈속에서도 나는 반만 행복한가봅니다
결국 노래는 없었어요
이거 뭐지 시망...
"없어?"
무심하듯 똘똘하게 묻던 그 목소리... 아... 꿈인데 왜그렇게 생생하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치만 즐길 수 없었어요
맘이 에어백처럼 부풀어있다가 퐝 터진 기분이어서리...
고대하던 핫도그를 구정물에 떨어뜨린 기분이었어요 흑흑
그리곤 바로 잠에서 깼지요...
...뭥미? 해도 제게는 엄청난 꿈이었습니다
엄마 나 은지원이 부르는 "잠못드는밤 비는 내리고"를 들을뻔 했어
끗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꿈에 은지워니가 나왔습니다 ////////////////////////////////////////
허벌나게 안나와주더니 최근에는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는군요
오늘이 벌써 두번째입니다
첫번째 꿈은 냐하긴했찌만 ///*-_-*/// 건 내가 그냥 지켜보는 입장이었기에 //////*-_-*////// 넘어가고
오늘 꿈은 뭔가 계시와도 같은 느낌의 개꿈이었습니다
비록 개꿈이었지마나 너무 생생합니다
허나 하늘은 항상 무심하시죠!!! 갱장히 긴 꿈이었는데 잘 생각이 안납니다
암튼 꿈에서 제가 옵하와 옵하의 지인과 함께 일본(!)에 갔습니다
아마도 옵하 지인을 상대로 비지니스(...)를 하는데 옵하가 있었던 것 같아요
이게 뭔 횡재냐!!! 심봤따 아쟈뵹!!!!!!!!!!!!!
결국 꿈에서도 옵하와는 빠와 연예인의 사이였죠
지인과 옵하와의 관계는 스승과 제자 느낌이 났던 것 같아요
암튼 저는 꿈에서도 시발 이런 행운이 나에게 있다니 저 쪼꼬맣고 귀엽지만 손대면 톡하고 쏠 것 같은 필링은 은지워니가 맞잖아
엄마 나 어떻게 로또됐나봐 눔물날것 같아 이러면서 미친듯 옵하를 핥았습니다
물론 드러운 눈빛을 보내면서도 나는 팬이 아닌 척했습니다 하지만 곧 드러났습니다 내가 연기를 잘할리 없으니까...
옵하와 그의 지인은 풉하고 웃었습니다 에라이 모르겠따 이래도 저래도 쪽팔린거 걍 타고난대로 살자
저는 대놓고 오빠의 비위를 맞췄습니다... 때려버리고 싶네 발로 차주고 싶네 해도
그렇습니다 옆에 있음 나도 노예가 되는 거여써 씨바...
암튼 그러다 노래방을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너무너무 신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을 들어가자 마자 오빠한테서 듣고 싶은 노래를 찾기 시작했어요
녹음기가 없어서 백프로 행복해하지는 못하면서(빠수니의 근성)옵하가 부를 노래를 찾습니다
죽어라 노래방책자를 넘기자 옵하는 묻습니다 졸라 기여운 목소리로
"머 차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 짝지지...가 아니구
콩닥이는 맘을 애써 숨기며 대답합니다
"김건모 노래요.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그러자 꿈에선 깬 지금까지도 귓가에 어른거리는 목소리로 말합니다
"진짜? 나도 그거 좋아하는데."
국악고 소녀시대한테도 저런 깍쟁이 같은 모습을 보여쓰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봤자 이 노래 니가 부를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마이크를 너한테 넘길거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확 어쩌고 싶은 맘을 간신히 참으면서 노래를 찾습니다만
하지만 일본이었다고 했잖아요
흑흑 꿈속에서도 나는 반만 행복한가봅니다
결국 노래는 없었어요
이거 뭐지 시망...
"없어?"
무심하듯 똘똘하게 묻던 그 목소리... 아... 꿈인데 왜그렇게 생생하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치만 즐길 수 없었어요
맘이 에어백처럼 부풀어있다가 퐝 터진 기분이어서리...
고대하던 핫도그를 구정물에 떨어뜨린 기분이었어요 흑흑
그리곤 바로 잠에서 깼지요...
...뭥미? 해도 제게는 엄청난 꿈이었습니다
엄마 나 은지원이 부르는 "잠못드는밤 비는 내리고"를 들을뻔 했어
끗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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