끙끙 꽃지원





명예로운 은덕이자 (사랑하는) 주누님 집에서 훔쳐왔심다. 으윽. 으으윽. 꽃가루 휘날리는 벌판을 커다란 곰과 함께 덩실덩실 떠다니는 기분이 들어요. 마이 무뎌지고(후덕해지고) 특유의 위태로운 분위기는 눈씻고도 찾아볼 수 없지만 저에겐 언제나 러블리한 은지원입니당. 방송에서 그렇게 무식하게 코를 후벼도 그래...////// 포스팅이 뜸한 건 일에 치여서 그런 겁니다. 징글징글한게 하나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쬬 옵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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